가격대비 성능비가 뛰어난 스페인.
싼것부터 비싼것까지 어느것 하나 왠만해서는 실망 시키지 않습니다.
그냥 편안하게 무난히 마실려고 해서 자세한 시음기는 불가능~~~
후안길 골드, 실버, 블루. (모나스트렐)
골드가 제일 비쌀거 같지만, 사실은 골드가 제일 싸고 실버가 그다음이라는게 함정~^^;
그냥 따자 마자 마구 마시기에는 골드가 참 좋습니다. 1시간 후에는 실버의 초콜릿향이 퐁퐁퐁 솓아 나오니 더할 나위 없지요.
블루는 하루 지난 다음에...^^ 하지만 확실히 블루가 깨어나면... 니가 왕해라~!!!
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하자. (뗌프라니요)
적당한 산미와 달달함, 원래는 아싸라구 읽어야 한다는데...^^;
오리자는 패스....(뗌프라니요)
왠지 너무 밍밍...ㅠㅠ
기대했는데.... 실...나중에 다시 보자.
온다레 리제르바 (뗌프라니요+@)
나쁘진 않았는데, 옆에거 마시느라 기억이...;;;
하여튼 괜찮았어요~!
가우디엄 (뗌쁘라니요+@)
오오~~ 향기도 하늘하늘 좋고~
산미와 탄닌와 단미가 적당히 잘어울려 마시기 좋고 편안하고~
그치만 역시나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하군요~
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~!!!



덧글
스페인 와인들이 대게 강렬하고 진한 초콜릿 향이 나서 저도 좋아합니다!!
종류가 더 많아지면 좋을텐데 말이에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