붉게 물든 하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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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벼운 뽀글이 두가지 Wine이야기

- 프랑스 > 부르고뉴
- 피에르 드 샹빈느

- 브륏 엑셀런스라고 써있지만, 실제로는 약간 좀 단맛. (빌라엠 비스무레한 정도?)
  약간의 과실향과 좀 달달한 느낌, 기포는 힘찬편.
  가볍고 저렴하게, 마실만한 녀석.
  나쁘지는 않은데, 단맛을 싫어해서...;;;

- 1만원대 중반이하라면...... 추천.^^
- 스페인
- 안나 드 꼬도르니우
- 샤르도네

- 얼마전에 행사하길래 병이 이쁘길래 짚어 온 녀석.
  근데 이것도 단 것일 줄이야. OTL...
  그 동안 스페인 까바(샴페인은 프랑스만의 고유명사임?)중에서도 좋은 녀석들이 많아서 너무 기대가 컷던듯...ㅋ

- 사과나 배등 상큼한 과일향이 조금 나고, 약간 달달한 맛.
   기포는 굴지만, 연약해서 보틀데미지가 약간 있는듯....

- 이녀석 또한 1만 중반대라면 구매 추천이요~